대동작기능평가(GMFM)는 발달 순서에 따라 눕기와 뒤집기, 앉기, 기기와 무릎서기, 서기, 걷기·달리기·뛰기의 순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눕기와 뒤집기 영역부터 평가를 시작한다.
심화 해설
GMFM의 영역 구성과 순서
이 문제는 대동작기능평가(GMFM)가 어떤 영역으로 어떤 순서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묻는 문항입니다. GMFM은 영아가 대동작을 발달시켜 가는 순서를 따라 과제를 배열한 도구이므로, 영역의 순서는 곧 운동 발달의 순서와 같습니다. 이 구조를 알면 암기가 아니라 이해로 정답을 고를 수 있습니다.
보기 3번 눕기와 뒤집기가 정답입니다. GMFM은 눕기와 뒤집기, 앉기, 기기와 무릎서기, 서기, 걷기·달리기·뛰기의 순서로 구성됩니다. 영아가 가장 먼저 획득하는 대동작이 누운 자세에서의 움직임과 뒤집기이기 때문에 첫 영역이 되고, 이후 점점 더 높은 자세와 이동 과제로 나아갑니다.
보기별 해설
1번: 앉기 — 앉기는 두 번째 영역입니다. 눕기와 뒤집기를 먼저 평가한 다음에 이어집니다.
2번: 기기와 무릎서기 — 기기와 무릎서기는 세 번째 영역입니다. 앉기 다음에 평가합니다.
4번: 서기 — 서기는 네 번째 영역입니다. 기기와 무릎서기 다음에 이어지는 영역입니다.
5번: 걷기·달리기·뛰기 — 걷기·달리기·뛰기는 마지막인 다섯 번째 영역입니다. 가장 높은 수준의 이동 과제여서 맨 뒤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순서는 정상 발달 순서와 같다는 한 문장으로 기억하면 됩니다. 누워서 뒤집고, 앉고, 기고 무릎으로 서고, 일어서고, 걷고 달리고 뛰는 흐름입니다. 이 흐름은 소아 운동 발달의 큰 줄기이기도 해서 다른 문제에도 활용됩니다.
임상에서도 이 순서 덕분에 아동의 현재 기능 수준이 어느 영역에서 멈추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앉기 영역까지는 수행하지만 기기와 무릎서기에서 어려움을 보인다면 그 영역이 치료 목표를 설정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정리하면 GMFM의 5개 영역은 눕기와 뒤집기, 앉기, 기기와 무릎서기, 서기, 걷기·달리기·뛰기 순으로, 가장 먼저 평가하는 영역은 눕기와 뒤집기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