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중 가슴 조임 통증과 식은땀이 동반되고 RPE가 17 이상이면 운동유발성 심근 허혈로 판단하고 운동을 즉시 중단한다. 이는 심근경색으로 진행될 수 있는 고위험 징후이다.
중단 후에는 활력징후를 확인하고 응급의료체계에 연락한다. 운동부하검사의 종료 기준과 동일하게, 의미 있는 증상이나 허혈 징후가 나타나면 검사나 운동을 종료하는 것이 원칙이다.
RPE 상승만으로 강도를 낮추어 운동을 지속하는 결정은 위험하다. 식은땀을 동반한 협심증은 심인성 쇼크 전조 상태일 수 있으므로 자세 변경이나 목표심박수 재계산보다 즉각적인 중단이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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