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성인에서 최대심박수는 220 - 연령으로 추정하며, 심장재활 초기 평가나 가정 기반 처방에서 참고값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이는 평균적 추세일 뿐 개인 간 변이가 크다.
관상동맥질환 환자는 베타차단제, 심근 허혈, 자율신경계 이상 등으로 실제 최대심박수가 공식과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심폐운동부하검사(CPET)를 통해 최대심박수와 1차 환기역치 심박수(HR VT1)를 직접 확인해야 정확한 운동처방이 가능하다.
연령 추정 공식은 지구성 운동선수에서 최대심박수를 과소평가할 수 있다. 심장재활에서는 공식을 1차 참고값으로만 쓰고, 운동 중 심박수 반응이나 CPET 결과로 개별화된 목표심박수를 재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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