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중 가슴 통증과 ST분절 2mm 하강은 운동 유발성 심근 허혈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유의한 허혈 기준은 1mm 이상의 ST분절 하강이며, 2mm는 이를 초과하는 명확한 중단 적응증입니다.
물리치료사는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환자를 안정시킨 후 심전도, 혈압, 증상 변화를 모니터링하며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운동을 지속하거나 강도를 조절하는 것은 허혈 부담을 가중시켜 심근 손상이나 치명적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운동 중단 후에도 흉통이 지속되거나 혈역학적 불안정 징후가 나타나면 니트로글리세린 설하 투여 등 응급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 후 환자는 잔존 허혈이나 전기적 불안정성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이상 반응에 대한 즉각적 대응이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