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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차
전 복강에 농성 삼출액이 확인된 이 환자의 충수염 분류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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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성 충수염 항목으로 바꾸어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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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소복막염을 동반한 급성 충수염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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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복막염 언급이 없는 급성 충수염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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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범복막염을 동반한 급성 충수염으로 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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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상세불명의 충수염 항목으로 분류한다
해설
급성 충수염은 동반된 복막염의 범위에 따라 4단위가 달라진다. 전 복강에 농성 삼출액이 있고 복벽 강직까지 있으므로 국소가 아닌 범복막염을 동반한 항목에 해당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좌측 난소에서 암종이 확인된 이 환자의 원발부위 분류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보건의료정보관리 실기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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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막염의 범위가 4단위를 가른다: 급성 충수염은 범복막염 동반·국소복막염 동반·언급 없음으로 갈린다. 수술 소견의 범위 기재가 근거다.- 2복막염을 따로 쓰지 않는다범복막염을 동반한 충수염은 하나의 부호에 이미 포함되어 있다. 복막염 항목을 별도로 부가하지 않는다.
- 3접근 방법이 바뀐 경우복강경으로 시작해 개복으로 전환하였다. 실제로 완료한 방법을 기준으로 분류한다.
- 4수술 후 농양수술 나흘 뒤 새로 생긴 복강내 농양은 처치 후 합병증에 해당하는지 검토한다.
- 5마비성 장폐색개복 수술 후 흔한 병태이며 처치와만 관련되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 방법으로 분류한다.
- 6충수결석병리에서 확인된 소견이며 충수염 부호와의 관계를 따져 부여 여부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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