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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차
퇴원 후 외래에서 시작 예정인 항암화학요법의 분류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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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행하지 않았으므로 분류 대상이 아니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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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계획이 확정되었으므로 처치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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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된 수술 자리에 대신 넣어 등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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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항암치료 목적 입원으로 분류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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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난소암 부호에 포함시켜 분류한다
해설
의료행위는 해당 진료에서 실제로 시행한 내용에 따라 분류한다. 항암화학요법은 퇴원 후 외래에서 시작될 예정이므로 이번 입원의 분류 대상이 아니며 다음 진료 건에서 다룬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좌측 난소에서 암종이 확인된 이 환자의 원발부위 분류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보건의료정보관리 실기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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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좌우를 나누지 않는다: 난소의 악성 신생물은 좌·우를 구분하는 세분류가 없다. 병리에 좌측으로 명시되어도 부호는 달라지지 않는다.- 2파종 결절은 이차성대망과 복막의 파종 결절은 원발부위 부호에 포함되지 않는다. 복막의 이차성 악성 신생물 항목을 부가한다.
- 3악성 복수신생물로 설명되는 증상이다. 복수 자체를 증상 부호로 따로 부여하지 않는다.
- 4여러 장기를 떼는 수술자궁전절제·양측 부속기절제·대망절제가 함께 시행되었다. 주된 수술은 하나를 정하고 나머지도 시행 내용대로 분류한다.
- 5시행하지 않은 치료항암화학요법은 퇴원 후 외래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입원에서 시행하지 않은 치료는 분류 대상이 아니다.
- 6종양표지자CA-125는 진단과 추적에 쓰이는 수치일 뿐이며 부호를 결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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