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모의고사(차트형)
문제
복부 CT에 농양과 폐색이 없다고 기재된 것의 의미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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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액술이나 요로전환술의 시행을 추정하지 못하게 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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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패혈증의 원인균을 확정하게 하는 직접적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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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급성 콩팥손상을 만성으로 판단하게 하는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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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패혈쇼크의 부가분류 여부를 결정하게 하는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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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성 소견이므로 부호 부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해설
기록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을 추정하여 부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 농양과 폐색이 없다는 기재는 배액술이나 요로전환술 같은 처치가 필요하지 않았음을 뒷받침하며, 시행되지 않은 처치를 분류하지 못하게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자궁경부암 환자의 주된병태 부호를 확정할 때 근거가 되는 기록으로 옳은 것은?
임상 시나리오
실기 차트 판독 가이드 — 패혈증
1. 증상이 주진단: 발열은 증상이다. 원인인 패혈증이 혈액배양으로 확진되어 치료가 이루어졌으므로 MB3을 적용한다.
2. 패혈증은 원인균이 4단위를 가른다: 황색포도알균에 의한 패혈증(A41.0)처럼 원인균이 명시되면 그 항목으로 간다. 이 차트는 혈액배양에서 대장균이 확인되었으므로 상세불명의 패혈증(A41.9)이 아니다.
3. 패혈쇼크는 부가분류: 패혈쇼크는 패혈증 항목에 부가분류코드(R57.2)를 사용하도록 지시되어 있다. 승압제가 필요했다는 기재가 근거다.
4. 감염원과 패혈증을 함께: 급성 신우신염은 감염의 국소 병소로 별도 항목이다. 패혈증 부호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5. 제Ⅰ장이므로 감염체 부호는 쓰지 않는다: 패혈증은 그 자체가 제Ⅰ장이고 원인균이 4단위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 B95–B97을 중복해 붙이지 않는다.
6. 급성 콩팥손상: 기저 Cr 0.9에서 2.4로 상승했다가 회복되었다. 기저치 기재가 급성임을 판단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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