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설사로 잃는 수분을 기본 수분 목표에 더해 하루 총 수분 목표를 구하는 계산 문제예요. 설사가 있으면 평소 필요한 수분에 더해 손실분을 따로 보충해야 탈수와 전해질 손실을 막을 수 있어요. 기본 목표에 1회 보충량과 횟수를 곱한 값을 더하면 돼요.
정답 근거
정답은 4번이에요. 계산은 다음과 같아요.
총 목표 = 기본 목표 + (1회 보충량 × 횟수)
추가 보충량 = 150mL × 4회 = 600mL
총 목표 = 1,600mL + 600mL = 2,200mL
손실 보충은 실제 배출량에 맞춰 조정하고, 심장이나 신장 질환이 있으면 목표를 의료진과 함께 정해요.
오답 분석
① 1,900mL는 보충량을 2회분(300mL)만 더한 값이에요.
② 2,000mL는 보충량을 400mL로 잘못 계산한 값이에요.
③ 2,100mL는 150mL를 3회만 더한 값이에요. 횟수 4회를 빠뜨리지 않아야 해요.
⑤ 2,400mL는 보충량을 800mL로 과하게 더한 값이에요.
핵심 개념 정리
· 설사 시 수분 목표 = 기본 목표 + 손실 보충량
· 급성 설사의 우선순위는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에요.
· 물만보다 나트륨·칼륨이 함께 든 경구수액이 좋아요.
· 심장·신장 질환자는 수분 목표를 개별로 정해요.
암기 팁
"기본에 잃은 만큼 더한다"로 기억하세요. 곱하기(1회량 × 횟수)를 먼저 하고 더하기를 나중에 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수분 요구량이나 손실 보충량을 더하는 간단한 계산 문제가 자주 나와요. 급성 설사에서 수분·전해질 보충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대장 설사는 탈수가 먼저 문제가 된다는 내용과 연결해서도 출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