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남성이 3일 전부터 감기 증상이 있었고, 오늘 갑자기 호흡곤란이 심해져 119를 불렀다. 환자는 숨을… | 마이메르시 MyMerci
내과 응급
문제
55세 남성이 3일 전부터 감기 증상이 있었고, 오늘 갑자기 호흡곤란이 심해져 119를 불렀다. 환자는 숨을 내쉴 때 길게 '휘~' 하는 소리가 들리고, 말을 길게 잇지 못한다. 보조호흡근을 사용하며, 산소포화도는 90%이다. 이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적용할 처치는?
1분무식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한다✓ 정답
2고용량 스테로이드를 정맥 주사한다
3기관 내 삽관을 준비한다
4흉부 물리 요법을 시행한다
5백밸브마스크(BVM)로 보조환기를 시작한다
해설
날숨 시 천명음, 보조호흡근 사용, 저산소증은 급성 천식 발작의 전형적인 징후이다. 2급 응급구조사는 기관지 확장제를 분무 형태로 투여하여 기도 폐쇄를 완화하는 처치를 우선 시행할 수 있다. 혼동 주의! 기관 내 삽관이나 고용량 스테로이드 정맥 주사는 1급 응급구조사 또는 의사의 업무 범위이다. BVM 환기는 자발 호흡이 소실되거나 불충분할 때 적용한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