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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오심·구토

현장에서 구토 환자에게 정맥로를 확보할 때, 구토로 인한 탈수 상태에서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할 수액은?

해설
구토로 인한 탈수 교정의 1차 수액은 0.9% 등장성 생리식염수이다. 등장성 수액은 세포외액을 신속히 보충하고 혈역학적 안정성을 유지한다. 저장성 수액은 저나트륨혈증 위험이 있고, 포도당 용액은 삼투성 이뇨를 유발할 수 있다. 칼륨은 소변 배출이 확인된 후에 보충해야 하며, 알부민은 일차 선택이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현장에서 40세 남성의 심한 구토와 복통을 평가하고 있다. 구토물에서 신선한 선홍색 혈액이 다량 관찰되며, 구토 전에 심한 구역질이 있었다고 한다. 가장 의심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1급 내신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소화·복부 응급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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