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구토 환자에게 정맥로를 확보할 때, 구토로 인한 탈수 상태에서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할 수액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part3. 오심·구토
문제

현장에서 구토 환자에게 정맥로를 확보할 때, 구토로 인한 탈수 상태에서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할 수액은?

해설
구토로 인한 탈수 교정의 1차 수액은 0.9% 등장성 생리식염수이다. 등장성 수액은 세포외액을 신속히 보충하고 혈역학적 안정성을 유지한다. 저장성 수액은 저나트륨혈증 위험이 있고, 포도당 용액은 삼투성 이뇨를 유발할 수 있다. 칼륨은 소변 배출이 확인된 후에 보충해야 하며, 알부민은 일차 선택이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현장에서 40세 남성의 심한 구토와 복통을 평가하고 있다. 구토물에서 신선한 선홍색 혈액이 다량 관찰되며, 구토 전에 심한 구역질이 있었다고 한다. 가장 의심되는…

심화 해설

핵심 해설 구토로 인한 탈수는 수분과 전해질이 함께 소실되는 등장성 탈수이므로, 0.9% 등장성 생리식염수가 일차 선택 수액이다. 등장성 생리식염수는 세포외액을 신속하게 보충하여 혈역학적 안정성을 유지하고, 나트륨 농도를 교정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혼동 주의! 5% 포도당 용액은 주입된 포도당이 대사된 후 수분만 남아 저장성 수액처럼 작용하므로 탈수 교정의 일차 선택이 아니다. 칼륨 보충은 소변 배출이 확인된 후에 시행해야 하므로 초기 수액부터 칼륨을 혼합하는 것은 금기이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에서는 환자의 의식 상태와 구토 지속 여부를 고려하여 수액 주입 속도를 결정한다. 활력징후가 불안정하거나 중증 탈수 징후(빈맥, 저혈압, 피부 긴장도 저하)가 있다면 더 빠른 속도로 주입할 수 있다. 노인 환자나 심장 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는 과도한 수액 주입으로 인한 폐부종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

핵심 개념

소화·복부 응급 15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