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급성 췌장염 환자는 심한 구토와 염증 반응으로 인해 체액이 제3공간으로 대량 소실되어 저혈량성 쇼크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 따라서 이송 중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정맥로 확보 및 수액 투여이다. 이는 1급 응급구조사의 명확한 업무 범위에 속한다.
혼동 주의! 비위관 삽입은 위 감압에 효과적일 수 있으나 병원 단계에서 의사의 판단 하에 시행하는 의료 행위이며, 1급 응급구조사의 현장·이송 중 처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