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구토 환자의 기도 흡인 예방을 위한 가장 적절한 체위를 묻고 있다. 의식이 명료하더라도 지속적인 구역질이 있는 환자는 언제든지 구토를 할 수 있으며, 앙와위 상태에서는 구토물이 기도로 넘어가 흡인될 위험이 매우 높다. 회복 체위는 환자를 옆으로 눕혀 구토물이 중력에 의해 입 밖으로 배출되도록 유도하므로, 기도 흡인 예방에 가장 효과적이다. 이는 의식이 있고 자발 호흡이 가능하지만 기도 보호 반사가 완전하지 않을 수 있는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체위이다.
혼동 주의! 상체를 세우는 반좌위는 호흡 곤란 환자에게 도움이 되지만, 구토물이 중력에 의해 기도로 넘어가는 것을 막는 효과는 회복 체위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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