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에게 약물을 투여할 때는 체중 기반 용량 계산이 필수적이며, 약물 과민 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알레르기 병력 확인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는 1급 응급구조사의 약물 투여 시 안전 수칙의 핵심이다. 마지막 식사 시간이나 구토물의 양은 보조적인 정보일 뿐, 약물 투여 결정의 최우선 기준이 될 수 없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1급 응급구조사의 약물 투여 시 안전성 확보를 위한 최우선 확인 사항을 묻는 것이다. 소아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할 때는 체중(kg) 기반 용량 계산이 필수적이므로 정확한 체중 확인이 선행되어야 한다. 또한, 투여 전 과거 알레르기 반응 병력을 확인하는 것은 예상치 못한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등의 심각한 과민 반응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안전 수칙이다. 다른 선택지의 정보들도 환자 상태 파악에 도움이 되지만, 약물 투여 결정 및 용량 산출의 직접적인 근거가 되는 체중과 알레르기 병력이 최우선으로 확인되어야 한다.
혼동 주의! 약물 투여 5rights(정확한 환자, 약물, 용량, 경로, 시간) 원칙에서 특히 소아는 '정확한 용량'을 위한 체중 확인이 핵심이다.
임상 시나리오
항구토제 투여 시에는 약물 자체의 부작용(예: 추체외로 증상)뿐 아니라, 구토의 원인을 악화시킬 수 있는 다른 질환(예: 장중첩증, 두부 손상)이 있는지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체중은 계량된 저울 사용이 원칙이며, 보호자 진술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