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환자에서 BD/DNC apnea test의 산소화, 혈역학, 태아 모니터링 안전 전략을 묻는 문제이다.
임신 환자에서 apnea test는 “태아가 있으니 생략”하거나 “일반 성인과 똑같이 무심하게 진행”할 문제가 아니다. maternal oxygenation과 혈역학 안정이 가장 중요한 안전 조건이다.
검사 전 준비 체온, SBP/MAP, 약물·마비제 효과, 대사 이상, baseline PaCO2/pH를 확인하고 100% 산소로 충분히 preoxygenation해 PaO2를 높게 확보한다. 임신 환자에서는 산과/MFM과 신생아팀을 불러 재태연령, 태아 생존 가능성, fetal monitoring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지를 함께 판단한다.
검사 중 판단: 산모 ECG, 침습/비침습 혈압, SpO2, 호흡 움직임, ABG를 추적한다. 자발호흡이 없고 pH < 7.30, PaCO2 60 mmHg 이상 및 baseline보다 20 mmHg 이상 상승해야 apnea test가 BD/DNC에 합당하다.
중단 기준 산모 SpO2가 85% 미만으로 진행성 저하되거나 SBP 100 mmHg 미만, MAP 75 mmHg 미만,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부정맥이 생기면 태아를 위해서라도 산모 환기를 재개하고 검사를 중단한다. 안전하게 완료할 수 없으면 accepted ancillary test를 고려한다.
실무 메시지 fetal monitoring은 산모의 apnea test 기준을 대체하지 않는다. 태아 심박이 보인다고 산모의 BD/DNC가 부정되는 것도 아니며, 산모 저산소증을 감수하면서 검사를 계속하는 근거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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