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사/신경학적 사망 기준 평가 전제조건과 apnea test 안전성을 묻는 문제이다.
이 환자는 뇌사/신경학적 사망 기준 평가를 고려할 만큼 심한 뇌손상이 의심되지만, 현재 apnea test prerequisites가 충족되지 않았다. 저체온, 저혈압, 최근 진정제와 신경근차단제 투여가 모두 검사 결과를 왜곡할 수 있다.
수치 포인트 성인에서는 체온 36°C 이상, SBP 100 mmHg 이상과 MAP 75 mmHg 이상, 약물/마비제 효과 배제, severe metabolic derangement 배제가 중요하다.
apnea test 전 준비: 100% 산소로 충분히 preoxygenation하고 PaO2를 높게 확보하며, PaCO2와 pH를 정상 범위 또는 환자 기준치로 맞춘다. 검사 중에는 침습적 혈압 감시, ECG, pulse oximetry를 보면서 무호흡과 ABG 변화를 확인한다.
중단해야 하는 상황은 spontaneous respiration, SBP/MAP 저하, SpO2 85% 미만으로의 진행성 저하,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부정맥 등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환자를 다시 환기하고 안정화한 뒤 재시도하거나 보조검사를 고려한다.
실무 메시지 뇌간반사가 없다는 소견만으로 바로 ventilator를 분리하지 않는다. 먼저 전제조건을 맞추고, 안전하게 완료할 수 없으면 병원/지역 규정에 맞는 ancillary testing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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