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C 후 비생존 가능성이 높은 환자에서 장기기증 의뢰와 WLST/예후판정의 분리를 묻는 문제이다.
이 환자는 post-ROSC 후 심한 저산소성 뇌손상이 의심되고, 향후 뇌사 판정 또는 WLST 논의 가능성이 있다. 이때 organ donation referral은 고려해야 하지만, 기증 가능성이 치료중단 결정을 주도해서는 안 된다.
ACLS 포인트 AHA는 심정지 후 뇌사 기준을 충족하거나 WLST가 계획되는 환자에서 장기기증을 고려하라고 권고한다. 동시에 각 기관은 지역 법규와 정책에 맞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정답 전략: 중환자 치료와 신경학적 예후판정은 환자에게 이로운지를 기준으로 진행한다. WLST나 뇌사 판정은 기증 여부와 독립적으로 결정하고, 기증 가능성 평가는 병원 장기기증 코디네이터 또는 OPO가 법적 절차에 따라 맡도록 연결한다.
위험한 오답은 장기기증을 위해 예후판정을 서두르거나, 가족에게 회복 불가를 단정하거나, 반대로 장기기증 의뢰 자체를 누락하는 선택지다. 이들은 모두 이해상충과 신뢰 훼손을 만든다.
실무 메시지 “우리는 먼저 환자분에게 최선인 치료와 정확한 예후평가를 독립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동시에 평소 뜻을 존중할 수 있도록 장기기증 전문팀에 의뢰해 가능성을 확인하겠습니다.”라는 구조가 안전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