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oclonus를 만났을 때의 ACLS 이후 판단
ROSC 후 근간대성 움직임은 불길해 보이지만, bedside 관찰만으로 seizure인지, EEG correlate 없는 myoclonus인지, 예후 불량인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첫 지시는 "움직임을 없애라"가 아니라 "EEG로 확인하자"입니다.
| 상황 | 해석 | 리더 지시 |
| 명령 불이행 | seizure 감시 대상 | EEG 즉시 시행/반복 또는 지속 감시 고려 |
| 근간대성 움직임 | clinical exam만으로 구분 불가 | EEG correlate 확인 |
| 임상적 seizure 또는 EEG seizure | 치료 대상 | 항경련제 치료 |
| EEG correlate 없는 myoclonus | 예후/치료 의미 불확실 | 억제만을 목표로 치료하지 않음 |
실전 리더 멘트
"이 움직임만으로 예후를 말하지 않습니다. EEG를 바로 연결해서 seizure 또는 status epilepticus 여부를 확인하세요. 임상적 seizure면 치료 시작하고, EEG로 nonconvulsive seizure가 확인되어도 치료합니다. EEG correlate 없는 myoclonus 억제만을 목표로 깊은 진정과 마비를 올리지는 않습니다."
시험 함정
ROSC 후 myoclonus는 "즉시 예후 불량"도 아니고 "무조건 억제"도 아닙니다. EEG 확인 → seizure면 치료 → 예후 판정은 지연된 다중양식이 핵심 흐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