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C 후 명령 수행 여부가 왜 중요한가
ROSC 후 안정화가 끝나면 "환자가 명령을 따르는가?"가 다음 분기점입니다. 명령을 따르지 못하거나 평가가 불가능한 경우 temperature control, EEG, 지연된 예후평가가 동시에 계획됩니다.
| 현재 소견 | 해석 | 리더 지시 |
| 명령 불이행 | unresponsive after ROSC | 32-37.5℃ 범위의 계획된 temperature control 시작 |
| 근간대성 움직임 | seizure 가능성 | EEG로 전기적 seizure/status 확인 |
| MAP 72, SpO2 95, PaCO2 40 | 초기 안정화 유지 | 산소/환기/혈역학 목표 계속 유지 |
| 예후 질문 | 초기 단일 소견은 불충분 | 72시간 이후 다중양식 prognostication |
실전 리더 멘트
"진정제와 paralytic 영향 확인했고 아직 명령을 따르지 않습니다. Temperature control 프로토콜 시작하세요. 목표 체온은 32-37.5℃ 범위에서 정하고 최소 36시간 유지합니다. 근간대 움직임이 있으니 EEG 연결하고 seizure 여부 확인합니다. 예후 판정은 지금 하지 않습니다."
시험 함정
근간대성 움직임이나 명령 불이행을 보고 즉시 예후 불량으로 단정하는 선택지는 위험합니다. temperature control과 EEG 평가는 지금, 예후 판정은 지연된 다중양식 접근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