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nical Judgment
이 문항의 핵심은 퇴원 전 caregiver readiness입니다. 환자가 지금 안정적이고 리듬이 동성빈맥이어도, 병원 밖 재심정지는 보호자가 첫 반응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안전한 계획은 보호자가 실제 행동 순서를 연습하는 것입니다: 무반응과 비정상 호흡 확인 → 119 신고 → 즉시 고품질 가슴압박 → AED 확보 및 음성 지시에 따른 사용 → 구급대 도착 전까지 중단 최소화.
Caregiver Readiness Bundle
| 준비 항목 | 퇴원 전 확인할 내용 |
| 인지 | 무반응, 비정상 호흡, 갑작스러운 쓰러짐을 심정지로 의심한다. |
| 행동 | 맥박 확인에 시간을 쓰지 말고 119 신고와 가슴압박을 즉시 시작한다. |
| AED | 가정/아파트/직장 주변 AED 위치를 확인하고, 사용 가능한 경우 지시에 따라 적용한다. |
| 환경 | 정확한 주소, 현관 비밀번호, 엘리베이터/계단 동선, 2층 침실 이동 위험을 정리한다. |
| 정보 | 약물 목록, 알레르기, 시술/ICD 정보, 담당 병원 연락처를 응급정보 카드로 보관한다. |
Why Not
산소포화도 측정기, 외래 전화, ICD 대기는 첫 반응 지연을 만들 수 있습니다. ICD가 있더라도 보호자는 의식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으면 CPR을 시작해야 하며, AED 사용을 부적절하게 지연시키면 안 됩니다.
Memory Tip
CALL - COMPRESS - AED - CLEAR PATH: 신고하고, 누르고, AED를 붙이고, 구급대가 들어올 길을 열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