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판단 이 환자는 ROSC 후 맥박이 있고, 저용량 vasopressor로 MAP 68 mmHg, 적절한 산소화와 환기가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명령을 따르지 못하고, 현재 병원은 PCI, 지속 EEG, 체온관리, 심장중환자 치료, mechanical circulatory support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핵심 결정
ROSC 이후의 목표는 단순히 “맥박이 돌아왔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기도·산소화·환기, MAP ≥65 mmHg, 혈당 조절, 12유도 ECG와 원인 평가, 온도관리, 발작 감시, 지연 예후판정, 필요 시 coronary angiography/PCI 또는 MCS까지 연결되는 multidisciplinary post-cardiac arrest care가 필요합니다. 현재 기관에서 이 묶음을 제공할 수 없다면, 이송 중 안정화를 유지하면서 cardiac arrest center 기능을 갖춘 병원으로 전원 조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오답 함정
동성빈맥 자체를 adenosine이나 synchronized cardioversion으로 해결하려는 접근은 핵심을 놓칩니다. 또한 “깨어날 때까지 관찰”하거나 “72시간 예후판정 후 전원”을 기다리면 온도관리, 관상동맥평가, EEG, 재발성 부정맥 대응이 지연됩니다. ACLS에서 post-ROSC care는 초기 안정화 + 원인치료 + 전문 치료 역량으로 빠르게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 단서 | 의미 | 처치 방향 |
|---|---|---|
| ROSC, MAP 68 mmHg | 이송 전 안정화 가능 | 기도·산소화·환기·혈압 유지 |
| 명령 불이행 | 온도관리/EEG/지연 예후판정 필요 | 전문 ICU protocol 필요 |
| PCI·EEG·MCS 불가 병원 | 필요 자원 부족 | cardiac arrest center-capable facility 전원 |
| 동성빈맥 | post-arrest 보상 반응 가능 | 리듬 억제보다 원인·전신관리 우선 |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