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C 후 판단 ROSC가 확인된 뒤 명령을 따르지 못하고 근간대 움직임이 보이면 post-cardiac arrest care에서 seizure 평가와 뇌보호 전략을 시작해야 한다. 그러나 ROSC 후 30분의 근간대 움직임만으로 즉시 예후불량을 확정하면 안 된다.
즉시 할 일
기도 위치, 산소화, 환기, 혈압 목표를 유지한다. 임상 발작이 의심되면 benzodiazepine과 antiseizure medication을 병원 프로토콜에 따라 사용하고, EEG 또는 continuous EEG로 비경련성 발작/status epilepticus를 평가한다. 명령을 따르지 못하면 temperature control 전략도 적용한다.
예후판정 원칙
신경학적 예후판정은 조급하게 하지 않는다. 진정제, 저체온, 대사 이상, 저혈압, 저산소 같은 교란 요인을 정리하고, 일반적으로 ROSC 또는 normothermia 후 최소 72시간 이후 다중양식 평가로 판단한다. 단일 소견만으로 치료 제한을 결정하지 않는다.
함정
초기 myoclonus가 보인다고 즉시 뇌사나 회복불능을 선언하거나 치료를 중단하면 안 된다. 반대로 움직임을 떨림으로만 치부하고 EEG 없이 방치하면 ongoing seizure를 놓칠 수 있다.
| 단서 | 의미 | 처치 |
|---|---|---|
| ROSC + 명령 불이행 | Post-arrest coma | Temperature control, ICU care |
| 근간대/눈꺼풀 떨림 | Seizure 가능성 | Antiseizure treatment, EEG |
| ROSC 30분 | 너무 이른 예후판정 | 교란요인 제거 후 delayed multimodal prognosti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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