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S 판단 이 환자는 중심체온 27.8℃의 중증 저체온이며 맥박은 있다. 서맥은 저체온에서 흔한 생리적 반응일 수 있으므로, 일반 서맥 알고리즘처럼 atropine과 pacing을 즉시 밀어붙이는 것보다 재가온과 추가 열손실 방지가 우선이다.
초기 우선순위
환자를 부드럽게 다루고 젖은 옷을 제거한 뒤 단열한다. 불필요한 움직임은 차가운 심근의 irritability를 높여 VF를 유발할 수 있다. ABC를 평가하고 산소를 공급하며, 저혈당·전해질·외상·감염·약물 등 동반 원인을 확인한다.
재가온 전략
중등도-중증 저체온에서는 active external rewarming이 필요하고, 상황에 따라 warm humidified oxygen, warmed IV saline, 체강 lavage, 혈액투석, cardiopulmonary bypass 또는 VA-ECMO 같은 active internal/extracorporeal rewarming을 고려한다. 혈역학이 불안정하거나 심정지이면 ECMO 가능 병원과 조기 협의한다.
ACLS 연결
맥박이 사라지면 CPR을 시작하고 제세동 가능 리듬은 defibrillation을 시행한다. 다만 저체온에서는 약물 반응과 제세동 반응이 떨어질 수 있어 재가온을 resuscitation의 핵심 치료로 병행해야 한다. “따뜻해질 때까지 죽은 것이 아니다”라는 원칙은, 적절한 재가온 전 조기 포기를 피하라는 뜻이지 CPR이나 산소 공급을 미루라는 뜻은 아니다.
| 상황 | 판단 | 실행 |
|---|---|---|
| 맥박 있는 중증 저체온 서맥 | 저체온 생리 반응 가능 | 부드러운 처치, 단열, active rewarming |
| 저혈당/외상/감염 동반 | 가역 원인 악화 | 동시 평가와 교정 |
| 무맥성 리듬 | 저체온 심정지 | CPR/defib + 적극 재가온/ECMO 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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