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S 판단 이 환자는 살충제 노출 후 침흘림, 눈물, 축동, 기관지 분비물, 설사, 근섬유연축, 서맥이 동반된 organophosphate cholinergic crisis이다. 단순 동성서맥이 아니라 기도 분비물과 호흡부전이 먼저 생명을 위협한다.
초기 우선순위
구조자 보호와 오염 제거가 먼저 필요하다. 오염된 의복을 제거하고 피부를 세척하며, 흡인·산소·환기 보조로 기도를 확보한다. 기관지 분비물이 많으면 산소만으로는 부족하므로 suction과 양압환기 준비가 필요하다.
해독 치료
Atropine은 muscarinic 증상인 bronchorrhea, bronchospasm, bradycardia를 줄이는 핵심 약물이다. ACLS 서맥에서 쓰는 1 mg 최대 3 mg 틀에 고정하지 말고, 분비물이 마르고 호흡이 편해질 때까지 반복 증량한다. Pralidoxime은 acetylcholinesterase 재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근력저하·근섬유연축·호흡근 마비 위험이 있을 때 조기에 병행한다.
ACLS 연결
서맥과 저혈압이 지속되면 ACLS 서맥 bridge를 병행할 수 있지만, 이 상황의 원인 치료는 atropine 반복 투여와 pralidoxime이다. 경련이 있으면 benzodiazepine을 사용하고, 무맥성 리듬으로 악화되면 즉시 ACLS 심정지 알고리즘으로 전환한다.
| 단서 | 의미 | 처치 |
|---|---|---|
| 축동, 침흘림, 설사 | Muscarinic excess | Atropine 반복, 분비물 목표 치료 |
| 근섬유연축, 약화 | Nicotinic excess | Pralidoxime 조기 병행 |
| 농약 오염 의심 | 2차 오염 위험 | PPE, 의복 제거, 피부 세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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