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S 판단 현재 환자는 맥박과 혈압이 유지되지만, 약물성 QT 연장과 저칼륨/저마그네슘이 동반되어 torsades de pointes 위험이 높다. 이 단계의 핵심은 심정지가 발생하기 전 가역 원인을 줄이는 것이다.
위험 단서
QT 연장 약물, 여성·고령, 저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 서맥은 torsades 위험을 키운다. 12유도에서 QT가 길고 PVC나 실신 전 증상이 동반되면 단순 관찰이 아니라 모니터링과 원인 교정이 필요하다.
우선 처치
QT 연장 가능 약물을 중단하거나 대체하고, 지속 심전도 모니터링을 시행한다. 칼륨과 마그네슘을 적극 보정해 심실성 부정맥의 기질을 낮춘다. 반복적인 torsades가 발생하면 IV magnesium을 우선 고려하고, 불안정하거나 무맥성으로 진행하면 전기치료와 ACLS 심정지 알고리즘으로 즉시 전환한다.
헷갈리는 지점
amiodarone은 일부 상황에서 QT를 더 늘릴 수 있어 약물성 long QT/torsades 예방 목적으로 먼저 주는 선택지가 아니다. adenosine은 규칙적인 좁은 QRS SVT에서 쓰는 약이고, 고칼륨혈증 치료 역시 이 상황의 핵심 처치가 아니다.
| 상황 | 판단 | 처치 |
|---|---|---|
| 맥박 있고 안정적 QT 연장 | torsades 위험 단계 | QT 약물 중단, K/Mg 보정, 모니터링 |
| torsades + 맥박 있으나 불안정 | 불안정 다형성 VT | 전기치료와 IV magnesium 고려 |
| 무맥성 torsades/VF | 심정지 | CPR, 제세동, ACLS 알고리즘 |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