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S 판단 이 문항은 심정지 전 단계의 전해질 이상을 묻는다. 환자는 맥박과 혈압이 유지되어 즉시 제세동 대상은 아니지만, 저칼륨혈증과 저마그네슘혈증이 동반되어 심실성 부정맥으로 악화될 수 있다.
ECG 단서
저칼륨혈증에서는 T파 평탄화, ST 하강, 뚜렷한 U파, QT처럼 보이는 QU 연장이 나타날 수 있다. U파와 QU 연장을 단순한 정상 변이로 보면 안 되고, PVC, torsades de pointes, VT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신호로 본다.
우선 처치
가장 먼저 지속 심전도 모니터링과 정맥로를 확보하고, K/Mg를 재확인하면서 원인 약제와 손실을 교정한다. 증상, ECG 변화, 부정맥 위험이 있으면 칼륨을 적극 보충하고, 마그네슘 부족도 함께 보정한다. 저마그네슘혈증은 칼륨 보정을 어렵게 만들고 torsades 위험을 높이므로 같이 다루어야 한다.
ACLS 연결
맥박 없는 VT/VF로 진행하면 즉시 제세동 알고리즘을 따른다. 하지만 현재처럼 순환이 유지되는 저칼륨혈증 ECG에서는 항부정맥제를 먼저 투여하거나 고칼륨혈증 치료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K/Mg 보정과 모니터링이 부정맥 예방의 핵심이다.
| 소견 | 의미 | 실행 |
|---|---|---|
| U파, QU 연장 | 저칼륨혈증 가능성 | K 보충, Mg 보정, QT 연장 약물 회피 |
| 심계항진/PVC | VT/torsades 전 단계 가능 | 모니터링 강화, 전해질 재측정 |
| 무맥성 VT/VF | 심정지 리듬 | 즉시 CPR과 제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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