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신호 QTc 약 560 ms, 저칼륨, 저마그네슘, QT 연장 가능 약물 병용은 torsades de pointes 위험을 높인다. 간헐적 PVC는 악화 전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이 환자는 아직 지속성 polymorphic VT나 cardiac arrest가 아니다. 따라서 shock부터 시작하는 문제가 아니라 예방 가능한 유발 요인을 즉시 제거하고 교정하는 문제다. QT를 더 늘릴 수 있는 약물을 중단하고, 모니터링과 제세동 준비를 유지한다.
우선 교정 Magnesium을 보충하고 K+를 적극 교정한다. 저칼륨과 저마그네슘은 early afterdepolarization을 쉽게 만들고, 긴 QT 상태에서 R-on-T PVC가 torsades를 유발할 수 있다.
Amiodarone, sotalol, procainamide 같은 약물은 상황에 따라 QT를 더 늘릴 수 있으므로 예방 목적으로 무심코 추가하지 않는다. 실제 torsades가 지속되거나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해지면 즉시 전기치료와 magnesium 투여 분기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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