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신호 투석 누락, K+ 7.4 mEq/L, P파 소실, 넓어진 QRS, T파와 QRS가 합쳐지는 듯한 sine-wave 양상은 life-threatening hyperkalemia를 시사한다.
이 상황의 첫 목표는 혈청 칼륨 수치를 숫자로 낮추는 것이 아니라, 심근 세포막을 즉시 안정화해 VF, asystole, PEA로 진행하는 것을 막는 것이다. 그래서 ECG 변화가 동반된 고칼륨혈증에서는 calcium gluconate 또는 calcium chloride가 우선이다.
처치 순서 Calcium은 membrane stabilization을 담당한다. 이후 insulin/dextrose와 albuterol은 칼륨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키고, bicarbonate는 산증 등 적응증이 있을 때 고려한다. 투석은 특히 신부전 환자에서 칼륨을 실제로 제거하는 definitive therapy다.
중요한 함정은 calcium이 혈청 칼륨을 낮추지 않는다는 이유로 뒤로 미루는 것이다. ECG가 이미 위험한 상태라면 insulin/dextrose나 potassium binder보다 calcium이 먼저다. 반대로 calcium만 주고 끝내면 칼륨 총량은 그대로이므로, 이동/제거 처치를 반드시 이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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