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무맥성 VF가 지속되는 shockable cardiac arrest입니다. 이때 약물 투여는 알고리즘의 한 축이지만, 흉부압박과 제세동보다 앞서서 중단 시간을 만드는 행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Epinephrine, amiodarone 같은 약물은 IV/IO가 확보되면 압박이 진행되는 동안 준비하고 투여합니다. 투약 전 확인이나 flush를 이유로 압박을 길게 멈추면 chest compression fraction이 떨어지고 관상동맥 관류압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2) 제세동은 약물 준비를 기다리지 않습니다VF/pVT에서는 prompt defibrillation이 핵심입니다. 제세동기는 가능한 한 압박 중 충전하고, 리듬 확인과 shock 전달 순간에만 짧게 중단합니다. Amiodarone 준비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shock을 늦추는 것은 틀린 팀 리더 지시입니다.
3) Shock 후에는 즉시 CPR을 재개합니다Shock 직후 긴 리듬 확인이나 맥박 확인을 반복하면 post-shock pause가 길어집니다. 특별한 ROSC 징후가 명확하지 않다면 즉시 CPR을 재개하고, 다음 2분 주기 끝에 리듬을 재평가합니다.
4) 팀 운영 문항으로 보면 더 명확합니다정답은 “무슨 약을 먼저 주는가”가 아니라 “여러 작업을 CPR 중 병행해 중단 시간을 줄이는가”입니다. 좋은 팀 리더는 투약 담당, 제세동 담당, 압박 담당을 나누고 closed-loop communication으로 medication without CPR delay를 구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