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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약제 감수성 검사: 이소니아지드 내성, 리팜핀 내성, 에탐부톨 감수성, 피라진아미드 감수성
다제내성 결핵(HR 모두 내성)은 fluoroquinolone 기반 2차 약제 치료가 필요하다.
다제내성결핵(MDR‑TB)은 이소니아지드(INH)와 리팜핀(RIF)에 동시 내성을 보이는 경우로, 기존 1차 표준요법으로는 치료에 실패합니다. 치료 3개월 후에도 객담 도말 양성이 지속되면 치료 실패로 간주하고 즉시 약제 감수성 검사에 기반한 새로운 처방을 구성해야 합니다.
MDR‑TB 치료의 핵심은 최소 3가지 이상, 이상적으로 4~5가지의 효과적인 약제를 병용하는 것입니다. 감수성이 확인된 에탐부톨, 피라진아미드를 기본으로 하되, 베다퀼린, 리네졸리드, 퀴놀론 계열 등 2차 약제를 추가하여 완전히 새로운 병용 요법을 구성해야 합니다.
감수성이 있는 약제만 2가지 이하로 사용하거나, 기존 치료를 연장하는 것은 추가 내성 발현 위험을 급격히 높이므로 절대 금기입니다. 이미 내성이 확인된 이소니아지드의 고용량 투여도 효과 없이 부작용만 증가시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