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판단 이 문항은 VF가 확인되고 shock 장비가 준비된 상황에서 IV, 채혈, 기관삽관 같은 절차 때문에 defibrillation을 늦춰도 되는지를 묻습니다.
핵심 VF/pVT는 shockable rhythm입니다. shock이 가능하면 CPR을 유지하면서 즉시 defibrillation을 준비하고 시행해야 합니다.
위험한 판단 “IV line 먼저”, “intubation 먼저”, “검사 먼저”처럼 shock을 뒤로 미루는 것입니다. 이런 지연은 preshock pause와 defib delay를 늘립니다.
올바른 팀 리더 지시 “압박 계속, 제세동기 충전, 모두 물러나면 즉시 shock, shock 후 바로 CPR 재개”입니다. 절차는 CPR과 shock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병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