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3번이다. 목격되었거나 모니터링 중인 성인 cardiac arrest에서 VF/pulseless VT가 확인되고 제세동기가 이미 적용되어 있거나 즉시 사용 가능하면 빠른 defibrillation이 우선이다. 패드를 부착하고 충전하는 동안 CPR을 계속하며, shock 직후에는 리듬이나 맥박을 오래 확인하지 않고 즉시 CPR을 재개한다.
AHA 성인 BLS/ALS에서는 VF/pVT에 의한 심정지에서 early defibrillation이 생존에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onset 직후의 VF/pVT는 shock 성공 가능성이 높으므로, airway, IV/IO, epinephrine, 항부정맥제 준비가 첫 shock을 지연시키면 안 된다.
제세동기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준비되는 동안 CPR을 시행한다. 그러나 이 문항처럼 witnessed/monitored arrest이고 defibrillator가 즉시 가능하면 “무조건 2분 CPR 후 shock”이 아니라 가능한 한 빠른 shock이 맞다.
Witnessed/monitored VF 또는 pulseless VT에서 제세동기가 즉시 가능할 때 조기 shock의 우선순위를 묻는 문제이다.
환자는 의료진 앞에서 갑자기 collapse했고 맥박이 없으며, 모니터에는 VF가 보인다. 침상 옆 제세동기가 즉시 사용 가능하므로 witnessed/monitored shockable arrest 상황이다.
핵심 VF/pVT에서 제세동기가 즉시 가능하면 첫 shock을 늦추지 않는다. 충전 중 CPR을 유지하고 shock 직후 CPR을 재개한다.
주의 기도삽관, IV/IO, epinephrine, 12유도 ECG 같은 처치는 중요하지만 첫 defibrillation을 지연시키는 이유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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