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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병

42세 남성이 1년 전 나종나병 진단 후 리팜피신, 답손, 클로파지민 병합요법을 시작하였다. 치료 3개월 후부터 피부 결절이 오히려 증가하고 통증을 동반한 홍반이 나타났으며, 발열과 관절통이 동반되었다. 피부 도말 검사에서 균지수는 치료 전 5+에서 현재 3+로 감소하였다. 이 환자의 상태에 대한 가장 적절한 조치는?

해설
나종나병 치료 중 피부 결절 증가, 통증성 홍반, 발열, 관절통은 제2형 나반응의 전형적 임상 양상이다. 균지수가 감소하고 있으므로 항나균 치료는 지속하면서 스테로이드로 염증 반응을 조절해야 한다. 탈리도마이드는 스테로이드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사용하는 2차 약제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한센병(Hansen's Disease)의 원인균인 Mycobacterium leprae의 가장 특징적인 미생물학적 특성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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