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여성이 수개월간 양쪽 손과 발의 저림, 근육통, 체중 감소를 호소하며 내원하였다. 혈압 150/90 …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724개 더 있어요도전 ›
혈관염

62세 여성이 수개월간 양쪽 손과 발의 저림, 근육통, 체중 감소를 호소하며 내원하였다. 혈압 150/90 mmHg, 맥박 82회/분, 호흡 18회/분, 체온 37.2°C이다. 진찰에서 양쪽 비골신경 부위 압통과 발목 처짐이 관찰된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가능성 있는 진단은?

혈색소 11.5 g/dL, 백혈구 11,200/mm³, 혈소판 390,000/mm³
C반응단백질 28 mg/L (참고치, <10)
B형간염표면항원 양성
신경전도검사: 다발성단일신경염 소견
해설
다발성단일신경염, B형간염 항원 양성, 근육통, 체중감소 등의 전신 증상은 결절다발동맥염의 전형적 임상 양상이다. 결절다발동맥염은 중간 크기 동맥을 침범하며 B형간염 바이러스와의 연관성이 높고, 사구체신염은 거의 동반되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혈관염과의 감별점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0세 남자가 최근 3일간 심한 발열, 기침, 혈변과 함께 피부에서 만져지는 자반(Palpable purpura)이 발생했다. 핵심 검사 결과: AST/ALT 상…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