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생후 6개월 영아의 신체적 발달을 사정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을 묻습니다. 객관적 기준선이 되는 체중과 신장 측정이 먼저이므로 정답은 ④입니다.
1. 성장 측정이 먼저인 이유 발달 사정은 신체 성장 상태를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체중, 신장, 두위는 같은 연령 영아의 기준과 비교할 수 있는 숫자이고, 이전 측정값과 연결하면 성장 추세를 볼 수 있습니다. 발육 곡선에 표시하면 정상 범위에서 벗어났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운동 발달 평가는 영아의 컨디션과 협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객관적 기준값을 먼저 얻은 다음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6개월 무렵 영아는 엎드려 가슴을 들어 올리고 도움을 받아 앉는 모습이 관찰되며, 손을 뻗어 물건을 잡는 단계입니다. 이런 능력은 영아의 기분과 졸림, 배고픔에 따라 매번 다르게 보일 수 있어서, 먼저 얻은 성장 기록이 기준선 역할을 합니다. 성장 곡선에서는 한 번의 측정값보다 시간에 따른 추세가 중요하므로, 체중과 신장이 이전 기록과 비슷한 선을 따라가는지, 두위가 갑자기 벗어나지 않는지를 함께 봅니다.
2. 정답 ④ 체중과 신장을 측정하여 발육 곡선에 표시한다 체중과 신장을 재고 발육 곡선에 표시하면 영아의 성장 수준이 객관적으로 정해집니다. 이후 대근육과 소근육 발달을 관찰하는 순서로 이어집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발을 딛고 서게 해 지지력을 보는 것은 하지의 대근육 발달 평가입니다. 필요한 사정이지만 성장 측정보다 뒤에 합니다. ② 엎드려 고개를 들고 유지하는 능력은 목과 상체 근육 발달을 보는 항목으로, 성장 측정 이후에 시행할 운동 발달 평가입니다. ③ 앉은 자세에서 머리를 가누는 능력도 대근육 발달 평가에 속하며 첫 사정은 아닙니다. ⑤ 양손으로 물건을 잡고 바라보게 하는 것은 소근육과 시각 협응을 보는 평가로, 영아의 협조가 필요하므로 기준값을 얻은 뒤에 시행합니다.
4. 기억 포인트 발달 사정은 측정값(체중·신장·두위)이 먼저, 기능 관찰은 그다음입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영아기 신체 계측에는 체중, 신장, 두위가 기본이며 연령별 성장 곡선에 표시해 추적합니다. • 발달 선별 도구는 월령에 맞는 항목을 사용하며, 이상이 의심되면 정밀 평가를 의뢰합니다. • 협조가 필요한 평가는 영아가 안정된 상태에서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생후 6개월 건강한 영아 · 방문 성장발달 사정
가정을 방문한 간호사가 건강한 영아의 성장과 발달을 평가하려 합니다.
• 사정: 체중과 신장, 두위를 먼저 측정하고 발육 곡선에 표시해 성장 수준을 확인합니다.• 수행: 이어서 대근육 발달(엎드려 고개 들기, 앉기, 지지하여 서기)과 소근육 발달(물건 잡기)을 순서대로 관찰합니다.• 평가: 측정값과 관찰 결과를 연령 기준과 비교해 정상 발달인지 판단하고 보호자에게 설명합니다.
측정값은 보호자에게 설명할 때도 근거가 됩니다. 간호사는 수치를 곡선에서 어느 위치인지 보여 주며 정상 성장 여부를 설명하고, 이후 운동 발달 관찰 결과와 함께 종합해 판단합니다.
핵심 포인트: 발달 평가는 성장 측정값을 얻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발육 곡선 (Growth chart) — 연령별 체중, 신장, 두위의 백분위를 표시한 그래프로 성장 수준과 추세를 판단하는 데 쓴다.
두위 (Head circumference) — 머리 둘레로 영아기 뇌 성장 상태를 확인하는 계측값이다.
대근육 발달 (Gross motor development) — 목 가누기, 앉기, 기기, 서기처럼 몸 전체를 쓰는 운동 능력의 발달이다.
소근육 발달 (Fine motor development) — 물건을 잡고 조작하는 손과 손가락의 정교한 운동 능력의 발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