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자해 위험 간호진단의 근거 자료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동이 자신의 가치 없음을 직접 말한 진술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원리와 배경 간호진단의 근거는 대상자가 직접 한 말인 주관적 자료와 관찰한 행동인 객관적 자료로 나눕니다. 자해 위험은 자신을 해치려는 생각이나 행동의 가능성을 뜻하므로, 무가치감과 절망감 같은 부정적 자아 평가를 말로 표현한 진술이 위험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 줍니다. ADHD 아동은 반복되는 실패와 꾸중으로 자존감이 낮아지기 쉬워 이런 표현에 주의해야 합니다.
2. 정답 ④ 설명 정답 ④ "나는 아무짝에도 쓸모없어"라고 말한 것은 무가치감을 아동이 직접 표현한 진술입니다. 이 말은 우울과 자해 사고의 신호로 다루며, 이어서 자해 생각이나 계획이 있는지 직접 묻고 안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학업 성적이 낮은 것은 ADHD에서 흔한 어려움이지만 자해 위험을 직접 가리키는 자료는 아닙니다. ② 사회적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것도 위험 요인으로 참고할 수 있으나 자해와의 연결이 간접적입니다. ③ 우울해 보이고 무기력한 것은 의미 있는 관찰입니다. 그러나 관찰에 근거한 인상이어서, 무가치감을 직접 말한 진술보다 구체성이 떨어집니다. ⑤ 충동적으로 화를 내고 물건을 부수는 행동은 안전 사정이 필요한 충동성의 표현입니다. 다만 행동의 대상이 물건이어서 자신을 해치려는 의도를 직접 보여 주는 자료로는 ④보다 약합니다.
4. 기억 포인트 자해 위험의 가장 직접적인 근거는 아동이 말로 드러낸 무가치감.
5. 실무·국시 포인트 • 이런 표현을 들으면 지나치지 말고 자해나 자살 생각이 있는지 직접 묻고 보호자와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 위험이 있으면 날카로운 물건 등 환경 안전을 점검하고 가까이서 관찰합니다.
6. 적용 정리 진술을 들었을 때 사정의 순서는 아동의 말을 인정하고, 자해나 자살 생각이 있는지 직접 묻고, 계획과 수단이 있는지 확인한 뒤 안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직접 묻는 것이 위험을 높이지 않으며, 아동이 마음을 털어놓을 기회가 됩니다. 관찰한 행동 자료는 이 진술을 해석할 때 보조 근거로 함께 활용합니다.
환자ADHD를 가진 학령기 아동
상황 반복되는 꾸중과 실수로 자신감이 떨어진 아동이 상담 중 시선을 피하며 작은 목소리로 말합니다.
진술 "나는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간호 순서• 사정: 아동의 말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자신을 다치게 하고 싶은 생각이나 계획이 있는지 차분히 직접 묻습니다.• 수행: 아동 곁에서 지지적으로 경청하고, 보호자와 의료진에게 보고하며 위험한 물건이 없는지 환경을 점검합니다.• 평가: 아동의 진술과 정서 상태가 달라지는지, 안전이 유지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핵심 포인트: 무가치감을 말로 드러낸 진술은 자해 위험의 구체적 신호입니다.
자해 위험 (Risk for self-harm) — 자신을 해치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간호진단입니다.
주관적 자료 (Subjective data) — 대상자가 직접 말한 증상과 느낌, 생각으로 간호진단의 근거가 됩니다.
무가치감 (Worthlessness) —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끼는 감정으로 우울과 자해 위험의 단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