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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남아가 눈을 자주 비비고, 빛을 싫어하며 눈물이 많이 나는 증상으로 병원에 내원하였다. 간호사가 시진한 결과 각막이 뿌옇게 혼탁하고 커져 보인다. 가장 의심되는 질환은 무엇인가?

해설
눈물흘림, 눈부심(광선공포증), 눈꺼풀 경련과 눈 비비기는 선천성 녹내장의 3대 증상이며, 안압 상승으로 각막이 붓고 커져 뿌옇게 혼탁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가려움과 충혈, 미숙아 망막병증은 미숙아력과 관련된 망막 혈관 질환, 안검내반증은 속눈썹의 각막 자극, 사시는 눈의 위치 이상이 주 문제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신생아 청각선별검사에서 양측 모두 '불합격' 판정을 받은 만삭아가 퇴원하였다. 이 아동의 부모에게 퇴원 교육 시 가장 우선적으로 강조해야 할 내용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아동간호학 문제은행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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