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석고붕대 안이 가렵다고 호소할 때 부모에게 줄 지도를 묻는다. 석고 안에 물체나 물이 들어가면 피부와 석고가 상하므로 정답은 ⑤ 헤어드라이어의 서늘한 바람을 붕대 안으로 불어넣는다.이다.
1. 원리와 배경 석고붕대 안은 땀이 마르지 않고 피부 각질이 쌓여 가려움이 생길 수 있다. 이때 긁으려고 막대 같은 물건을 넣으면 피부에 작은 상처가 나고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석고 안에 물건이 걸려 빠지지 않는 일도 생긴다. 석고는 젖으면 약해지거나 피부가 짓무를 수 있다. 가려움은 흔하지만 지속되거나 악취, 분비물, 통증이 함께 있으면 피부 문제를 의심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2. 정답 ⑤ 서늘한 바람을 불어넣는다 서늘한 바람(찬 바람 또는 차갑게 맞춘 설정)은 피부 온도를 낮추고 땀을 말려 가려움을 줄이는 안전한 방법이다. 석고 안의 피부에 직접 화상을 입히지 않도록 뜨거운 바람은 쓰지 않는다.
3. 선지별 분석 ① 항히스타민제 연고를 처방받아 바른다: 연고는 석고 안 피부에 바를 수 없고 석고에 묻어 오히려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 적합하지 않다. ② 물을 살짝 뿌려서 진정시킨다: 석고가 젖으면 약해지고 피부가 습해져 짓무르기 쉬우므로 맞지 않다. ③ 붕대를 약간 풀어서 공기가 통하게 한다: 석고는 골절 부위를 고정하는 장치이므로 임의로 풀거나 변형해서는 안 된다. ④ 뾰족한 물건을 이용해 긁어준다: 피부 상처와 감염 위험이 있고 석고 안에 걸릴 수 있어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다.
4. 정답이 안전한 이유 서늘한 바람은 석고를 적시지 않고 피부에 물건이 닿지도 않으면서 피부 표면의 온도와 땀을 줄인다. 반대로 나머지 선지는 모두 석고 안 피부와 석고 자체의 상태를 바꾼다. 연고와 물은 석고 속에 남아 습기를 만들고 피부를 짓무르게 하며, 풀어 버린 석고는 고정 기능을 잃어 골절 정렬이 흐트러질 수 있다. 물건으로 긁는 행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의 상처를 만들어 석고를 열기 전까지 발견하지 못하게 하므로 가장 위험하다. 아이가 석고 속에 작은 장난감이나 음식 조각을 넣는 일도 같은 이유로 막아야 한다.
5. 기억 포인트 석고 안 가려움 = 안에 넣지 않고, 적시지 않고, 풀지 않고, 서늘한 바람으로 기억한다.
6. 실무·국시 포인트 • 석고 가장자리 피부는 붉어지거나 거칠어지는지 확인하고, 거친 가장자리는 보호자가 부드러운 소재로 덮게 하여 의료진과 상의한다. • 가려움 외에 석고 주변의 심한 통증, 손가락·발가락의 창백·저림·부종, 냄새나 분비물은 즉시 알리게 한다. • 로션이나 파우더를 석고 안에 넣지 않도록 교육한다.
상황골절로 석고붕대를 한 아동의 보호자 상담
보호자가 석고붕대 안이 가렵다고 아이가 계속 말한다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다.
• 사정: 가려움 외에 통증, 손가락이나 발가락의 색·온도·감각 변화, 냄새나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한다.• 수행: 석고 안으로 물건이나 연고를 넣지 않고, 물을 뿌리지도 않는다고 안내한다. 헤어드라이어를 서늘한 바람으로 맞춰 석고 안쪽으로 불어넣는 방법을 보여 준다.• 평가: 보호자가 올바른 방법과 의료진에게 알려야 할 상황을 다시 설명하는지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석고 안 가려움에는 서늘한 바람을 쓰고 이물질·물·연고는 넣지 않는다.
석고붕대 (Plaster cast) — 골절 부위를 고정해 움직임을 막고 치유를 돕는 단단한 붕대다.
소양증 (Pruritus) — 피부를 긁고 싶은 불쾌한 감각으로 석고 안에서는 땀과 각질 정체로 생기기 쉽다.
신경혈관 사정 (Neurovascular assessment) — 말단의 색, 온도, 맥박, 감각, 움직임을 확인해 석고에 의한 압박을 찾아낸다.
피부 통합성 (Skin integrity) — 피부가 상처 없이 온전하게 유지되는 상태로 석고 환자에서 관리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