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밀워키 보조기를 착용한 척추측만증 청소년에게 강조할 교육을 묻는다. 보조기는 오래 착용하는 동안 접촉 부위에 압력이 집중되므로 정답은 ④ 피부 압박 부위를 매일 확인한다.이다.
1. 원리와 배경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옆으로 휘면서 회전이 동반되는 변형이며, 성장기에 진행하기 쉽다. 보조기는 몸통의 여러 지점에 지속적인 압력을 주어 휜 정도가 더 진행하지 않도록 돕는다. 압력이 필요한 치료인 만큼 그 압력이 닿는 피부에는 발적, 물집, 궤양이 생길 수 있다. 밀워키 보조기는 골반 고리와 목 받침이 있는 금속 구조물이어서 턱, 후두부, 갈비뼈 주변, 골반 위쪽 같은 접촉점을 특히 살펴야 한다.
2. 정답 ④ 피부 압박 부위를 매일 확인한다 정답 ④는 보조기 치료에서 합병증을 가장 빨리 발견하는 방법이다. 피부가 붉어졌다가 몇 십 분 안에 돌아오는지, 붉은 부위가 계속 남는지, 통증이나 물집이 있는지 매일 거울이나 보호자의 도움으로 확인하게 한다. 피부가 상하면 착용을 지키기 어려워져 치료 효과가 떨어지므로, 피부 점검은 치료 순응도를 지키는 일이기도 하다.
3. 선지별 분석 ① 보조기 안쪽에 면 소재 옷을 입히지 않는다: 오히려 보조기 안에는 땀을 흡수하고 마찰을 줄이는 매끄러운 면 소재 속옷을 입는 것이 권장되므로 방향이 반대다. ② 금속 부분을 물로 세척한다: 보조기는 물에 담그지 않고 젖은 천으로 닦은 뒤 마른 천으로 물기를 제거한다는 관리가 일반적이므로 물로 세척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③ 취침 시에만 착용한다: 밀워키 보조기는 처방받은 시간 동안 하루 대부분 착용하는 것이 기본이다. 취침 시에만 착용하는 보조기는 다른 유형이며 이 보기의 내용은 해당하지 않는다. ⑤ 착용한 상태로 체육 활동을 권장한다: 격렬한 활동 중 충격으로 피부 손상이나 보조기 변형이 생길 수 있어 활동은 의사 지시에 따라 조절하며, 권장 사항으로 강조할 내용은 아니다.
4. 기억 포인트 보조기 간호 = 매일 피부 점검, 면 속옷, 처방 시간 착용 이 세 가지를 짝으로 기억한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피부가 붉어진 곳에는 로션이나 파우더를 바르지 않고 의료진에게 알려 보조기 조정을 받는다. • 청소년은 외모 때문에 착용을 꺼릴 수 있으므로 겉옷 선택, 또래 관계 등 정서적 지지를 함께 한다. • 보조기를 맞춘 뒤에는 정기적으로 엑스선 검사를 받아 척추 만곡의 변화를 확인한다.
상황척추측만증으로 밀워키 보조기를 착용하게 된 청소년
보조기 착용 교육을 맡은 간호사가 퇴원 전에 어떤 내용을 가장 먼저 강조할지 정해야 한다.
• 사정: 턱, 갈비뼈 주변, 골반 부위처럼 보조기가 닿는 곳의 피부 상태와 청소년이 느끼는 불편감을 확인한다.• 수행: 보조기 안에는 매끄러운 면 속옷을 입고, 매일 거울이나 가족의 도움으로 접촉 부위의 발적·물집·통증을 확인하도록 가르친다. 보조기는 젖은 천으로 닦은 뒤 마른 천으로 물기를 제거하는 방법을 보여 준다.• 평가: 청소년이 피부 점검 방법을 직접 시범 보이고, 이상이 있을 때 누구에게 알릴지 말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장시간 착용하는 보조기는 압박 부위 피부를 매일 점검한다.
척추측만증 (Scoliosis) — 척추가 옆으로 휘고 회전이 동반되는 변형으로, 성장기 청소년기에 진행하기 쉽다.
밀워키 보조기 (Milwaukee brace) — 골반 고리와 목 받침이 있는 금속 구조의 보조기로, 몸통에 지속적인 교정 압력을 준다.
압박 궤양 (Pressure ulcer) — 지속적인 압력으로 피부와 피하조직의 혈류가 줄어 생기는 피부 손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