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중증 근무력증 소아 환아의 간호 계획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다. 이 질환은 근육을 쓸수록 약해지고 쉬면 좋아지는 특성이 있어 활동과 휴식의 균형이 필요하다. 하루 대부분을 침상에서 안정하게 하는 ②가 적절하지 않다.
1. 원리와 배경 중증 근무력증은 신경과 근육 사이의 신호 전달에 문제가 생겨 근육이 쉽게 지치는 질환이다. 얼굴, 눈꺼풀, 삼키는 근육, 호흡 근육도 영향을 받을 수 있어 호흡과 삼킴 관리가 중요하다. 한편 활동을 지나치게 줄이면 근육이 쓰이지 않아 근위축과 관절 구축 위험이 커진다. 그래서 힘이 좋은 시간에 필요한 활동을 하고 중간중간 쉬게 하는 방식으로 계획한다.
2. 정답 ② 설명 피로를 예방한다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침상에서 보내게 하는 것은 활동과 휴식의 균형에 맞지 않는다. 완전한 활동 제한은 근력 저하와 구축을 부를 수 있다. 필요한 활동은 하되 피로가 쌓이지 않게 휴식을 끼워 넣는다.
3. 선지별 분석 ① 호흡 수와 패턴을 관찰하는 것은 호흡 근육 약화를 일찍 발견하기 위한 중요한 간호이므로 적절하다. ③ 식사를 소량씩 자주 제공하면 씹고 삼키는 근육의 피로를 줄일 수 있어 적절하다. ④ 근력이 좋은 시간에 활동과 치료를 계획하는 것은 피로를 줄이면서 필요한 활동을 하게 하므로 적절하다. ⑤ 안검 하수와 함께 복시가 있거나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으면 안대(교대로 착용)나 인공눈물로 시야 불편을 줄이고 각막을 보호하므로 적절한 계획이다.
4. 연관 개념 중증 근무력증의 약물 치료에서는 약효가 나타나는 시간과 지속되는 시간을 파악하는 것이 일정 계획의 바탕이 된다. 약을 먹은 뒤 근력이 좋아지는 시간대에 식사나 활동을 맞추면 삼킴과 움직임이 쉬워진다. 반대로 약이 모자라거나 감염, 피로, 스트레스가 겹치면 증상이 나빠질 수 있어 호흡 곤란이나 삼킴 곤란이 생기는지 살핀다. 눈 증상은 안검 하수와 복시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시야와 눈 보호도 함께 확인한다.
5. 기억 포인트 중증 근무력증은 휴식과 활동의 균형: 힘이 좋은 시간에 활동, 중간에 휴식으로 기억한다.
6. 실무·국시 포인트 • 약 복용 시간과 근력이 좋아지는 시간을 확인해 일정을 맞춘다. • 삼킴이 힘들 때는 흡인 위험을 살피고 식사 시간을 여유 있게 잡는다. • 호흡이 힘들어지거나 목소리, 삼킴이 갑자기 나빠지면 바로 보고한다.
상황근육 약화와 피로를 호소하는 중증 근무력증 소아 환아
아이가 쉽게 지치고 근육이 약해진다고 호소한다. 간호사는 아이의 활동과 식사, 호흡을 고려한 간호 계획을 세운다.
간호 순서• 사정: 근력과 피로 정도, 호흡 수와 패턴, 삼킴 상태, 눈꺼풀 처짐 여부를 확인한다.• 수행: 근력이 좋은 시간대에 활동과 치료를 계획하고 활동 사이에 휴식을 넣는다. 식사는 소량씩 자주 제공하고 호흡 변화를 계속 관찰한다.• 평가: 피로 정도, 식사량, 호흡 상태가 안정적인지 확인하고 계획을 조정한다.
핵심 포인트: 활동은 근력이 좋은 때 하고 휴식과 균형을 맞추며, 완전한 침상 안정은 피한다.
중증 근무력증 (Myasthenia Gravis) — 신경근 접합부의 신호 전달 이상으로 근육이 쉽게 지치는 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