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입원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인 간호 중재를 묻습니다. 넓은 피부 박리로 수분과 전해질이 크게 소실되므로 ④ 화상 환자처럼 체액과 전해질을 관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1. 원리와 배경 표피가 넓게 벗겨지면 피부가 담당하던 수분 유지와 감염 방어 기능이 함께 무너집니다. 노출된 진피에서 체액과 단백질이 빠져나가고, 입과 식도 점막 침범으로 경구 섭취가 어려워져 탈수와 전해질 이상이 빨리 생깁니다. 그래서 치료 환경과 관리 원칙은 화상 환자와 비슷하며, 중증은 화상 병동이나 중환자실 수준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의심 약물 중단은 이미 전제가 되는 조치입니다.
2. 정답 ④ 체액과 전해질 관리 수액 투여, 소변량과 활력징후 확인, 전해질 모니터링이 생명 유지와 직결됩니다. 간호사는 섭취량과 배설량, 체중, 피부 박리 범위의 진행, 혈압과 맥박 변화를 함께 확인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통증 관리는 중요한 간호이고 꼭 필요하지만, 쇼크와 전해질 불균형 같은 생명 위협을 먼저 다루는 우선순위 문제에서는 두 번째 이후입니다. ② 박리 부위를 건조하게 두려고 붕대를 제거하면 노출된 진피가 마르고 통증과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박리 부위는 비점착성 드레싱 등으로 보호하고 상처 환경을 관리하며, 붕대를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③ 감염 예방은 매우 중요하며 개별 병실 배치가 고려되기도 하지만, 이 질환은 접촉 전파 질환이 아니라 약물 반응이라 격리가 환자를 지키는 목적입니다. 체액 소실이라는 즉각적 위협보다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⑤ 항생제 연고를 예방적으로 모든 박리 부위에 바르는 것은 우선 중재가 아닙니다. 항생제 사용은 감염 징후와 배양 결과, 의료진 처방에 따라 결정합니다.
4. 기억 포인트 스티븐스존슨 = 약물 중단 + 화상 같은 수액 관리 + 감염 방어. 우선순위 문제에서는 생명 위협(체액)이 통증과 감염 예방보다 앞입니다.
5. 실무와 국시 포인트 • 매 근무 섭취량 및 배설량, 체중, 소변량, 전해질 검사 결과를 확인합니다. • 안구, 구강, 생식기 점막 관리와 통증 조절을 함께 계획합니다. • 변형 문항: 약물 알레르기 정보의 기록과 퇴원 교육, 회복 후 같은 계열 약물 피하기 교육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