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오래된 JNC 8 명칭을 묻기보다 현재 분류가 치료 강도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평가합니다.
정답 근거
2025 AHA/ACC 고혈압 지침은 140/90 mmHg 이상을 2기로 분류하고, 2기에서는 생활요법과 서로 다른 계열의 두 1차 약제를 단일 복합제로 시작하는 전략을 선호합니다.
선택지 분석
1. 148/94 mmHg는 정상 범위가 아닙니다.
2. 120~129/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Patient Presentation): 55세 남성이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했습니다. 특별한 증상은 없습니다. 진료실에서 측정한 혈압은 150/95 mmHg입니다.
진단적 접근 (Diagnostic Work-up): 단일 측정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JNC 8은 2회 이상의 다른 방문에서 측정한 평균값으로 고혈압을 진단할 것을 권고합니다. 따라서 이 환자에서는 1-4주 내에 재측정하여 지속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백의 고혈압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가정 혈압 측정이나 활동 혈압 측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1단계 고혈압으로 확진되면, 먼저 생활습관 교정(저염 식이, 체중 감량, 규칙적 운동, 금연, 절주)을 최소 1-3개월간 시행합니다. 약물 치료는 감별 포인트! 당뇨병, 만성 신장 질환, 심혈관 질환 등 동반 질환이 있거나, 생활습관 교정 후에도 혈압이 조절되지 않을 때 시작합니다. JNC 8에 따르면, 비흑인 일반 인구에서의 1차 선택 약물은 ACE 억제제 또는 ARB, 또는 칼슘 채널 차단제, 또는 이뇨제입니다.
주의사항 (Contraindications & Warning): 혈압 측정은 정확한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의자에 편안히 앉은 후 5분 휴식, 팔뚝이 심장 높이, 커프 크기 적절 등). 단일 측정값에 근거한 급격한 치료 개시는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