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남성, 외래에서 2회 측정한 혈압이 145/95mmHg이다. 진단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고혈압
문제

50세 남성, 외래에서 2회 측정한 혈압이 145/95mmHg이다. 진단은?

해설
140/90 이상 → 고혈압 1기.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외래에서 2회 측정한 혈압이 145/95 mmHg입니다. 대한고혈압학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고혈압 분류는 외래 혈압 측정 기준을 따릅니다. 고혈압 1기는 수축기 혈압 140-159 mmHg 또는 이완기 혈압 90-99 mmHg에 해당합니다. 환자의 혈압 수치(145/95)는 이 범위에 정확히 들어맞으므로, 고혈압 1기가 정확한 진단입니다.

핵심! 고혈압 진단은 단일 측정이 아닌, 2회 이상의 다른 날 측정에서 평균값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 문제는 이미 '2회 측정' 조건을 충족했으므로, 바로 분류 기준에 적용하면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50세 남성, 특별한 증상은 없으나 건강검진 상 외래에서 2회 측정한 혈압이 각각 145/95, 146/94 mmHg로 기록됨. 과거력 특이사항 없음.

진단적 접근: 1. 확인 측정: 이미 2회 측정 조건을 충족했으므로, 별도의 추가 측정 없이 고혈압 1기 진단 가능. 2. 2차성 고혈압 평가: 신장 초음파, 혈청 전해질(칼륨), 알도스테론/레닌 비율(ARR), 요중 카테콜아민 등은 고혈압 2기, 젊은 연령, 저칼륨혈증, 약물 저항성 등 특정 적응증이 있을 때 시행합니다. 이 환자에겐 우선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표적 장기 손상 평가: 심전도(좌심실 비대), 소변 검사(단백뇨), 안저 검사(고혈압성 망막증) 등을 통해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평가해야 합니다.

치료 계획: 1. 생활습관 교정: 모든 고혈압 환자에게 1차적으로 권고. 염분 제한, 체중 감량, 규칙적 운동, 금연, 절주 등. 2. 약물 치료 시작 여부: 고혈압 1기라도 심혈관 질환 위험도가 높으면(당뇨, 만성 신장 질환 등) 바로 약물 치료를 시작합니다. 위험도가 낮다면 3-6개월간 생활습관 교정 후 재평가하여 혈압이 목표치(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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