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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열발작은 급격한 체온 상승이 경련 역치를 낮추어 발생하므로, 발작이 끝난 뒤에도 고열이 지속되면 재발작 위험이 남는다. 체온이 39.0℃인 아동에게는 해열제 투여가 첫 번째 중재이다.
뇌파검사가 정상이고 발작이 2분 만에 끝났다면 단순 열발작 경과에 해당하므로, 항뇌전증제는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다. 항뇌전증제는 발작이 15분 이상 지속되거나 24시간 내 반복되는 복합 열발작에서 고려한다.
해열제와 함께 탈의, 미온수마사지, 수액공급을 병행하여 체온을 낮춘다. 발작 직후에는 의식과 구역 반사가 회복된 것을 확인한 뒤에만 경구 섭취를 시작한다.
발작 중이나 후에 팔다리를 억제대로 묶는 것은 금기이다. 골절이나 관절 손상을 일으킬 수 있고 아동에게 공포감을 준다. 뇌CT는 신경학적 이상 징후나 두개내 감염이 의심될 때만 신중하게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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