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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발작 중 적절성 | 근거 |
|---|---|---|
| 고개를 옆으로 돌려준다 | 적절함 | 분비물과 구토물의 기도 흡인 예방 |
| 미온수로 몸을 닦는다 | 발작 중 부적절 | 자극으로 발작 악화 가능, 발작 종료 후 체온 조절에 적용 |
|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 | 부적절 | 발작 자체는 심정지가 아니므로 적응증 아님 |
| 경련하는 동안 아기를 안아준다 | 부적절 | 외력으로 발작을 멈출 수 없고 손상 위험 증가 |
| 처방된 해열제를 경구로 투여한다 | 부적절 | 의식 저하와 연하 반사 억제로 흡인 위험 |
발작 중에는 연하 반사와 기침 반사가 억제되고 침 분비가 증가하므로, 기도 유지와 흡인 예방이 최우선 과제이다. 영아는 기도 직경이 좁아 소량의 분비물만으로도 기도 폐쇄나 흡인성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가장 먼저 고개를 옆으로 돌려 구강 내 분비물이나 구토물이 중력에 의해 밖으로 배출되게 한다. 강직기에는 흉근·복근 동시 수축으로 무호흡이 나타날 수 있어 기도 확보가 시간적으로 가장 급하다.
발작 중에는 입 안에 손가락·기도유지기 등 어떤 것도 넣지 않는다. 혀는 발작 시작 시 이미 입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 있으며, 강제로 입을 벌리면 치아 손상·구강 열상·이물 흡인을 유발할 수 있다. 팔다리를 붙잡아 움직임을 억제하려는 시도도 근골격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금기이다.
체온 39℃는 열성경련의 전형적 동반 소견이나, 발작이 진행 중인 시점에서는 해열보다 기도 보호가 우선이다. 미온수 마사지는 발작 중 자극이 되어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발작 종료 후 시행하고, 경구 해열제는 의식 회복 후 투여 경로를 확인하여 투여한다.
심폐소생술은 발작 중 심정지가 아닌 한 적응증이 아니다. 발작이 멈춘 뒤에도 호흡과 맥박이 없을 때 시행한다. 발작 간호 우선순위는 기도 유지, 흡인 예방, 손상 방지, 발작 양상 관찰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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