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요추천자 가능 여부 | 근거와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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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뇌압이 상승된 경우 | 금기 | 뇌탈출 위험이 높아지며, 특히 공간차지병변이 동반되면 위험합니다[2][3]. |
| 2. 코에서 혈액이 누출된 경우 | 가능 | 비출혈 자체는 요추천자의 금기 사항이 아닙니다. |
| 3.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경우 | 가능 | 기계환기 중에도 체위 유지와 모니터링을 하며 시행할 수 있습니다. |
| 4. 위장 문제로 구토가 있는 경우 | 가능 | 구토는 위장관 원인일 수 있으며, 그 자체로 금기는 아닙니다. |
| 5. 코에서 뇌척수액이 누출된 경우 | 가능 | 뇌척수액 비루(rhinorrhea)는 두개저 골절을 시사하지만 요추천자의 직접적 금기는 아닙니다. |
두통, 투사성 구토, 목 강직, 의식 저하, 국소 신경학적 징후 등 뇌압 상승이 의심되면 요추천자 전 반드시 뇌 CT 등 영상검사로 감별한다.
경막하 출혈처럼 공간차지병변이 확인되거나 의심되면 요추천자는 금기이며, 천자로 척수강 압력이 급격히 낮아지면 뇌조직이 대후두공 쪽으로 밀려나는 뇌탈출이 발생할 수 있다.
비출혈, 인공호흡기 적용, 위장관 구토, 뇌척수액 비루는 단독으로는 요추천자의 금기가 아니며, 환자 상태에 따라 체위 유지와 모니터링을 하며 시행할 수 있다.
뇌압 상승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영상검사 없이 요추천자를 먼저 시행하면 뇌탈출이라는 치명적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천자 전 반드시 금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