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고열 아동 간호의 올바른 원칙과 중재를 묻고 있어요. 아동의 발열 관리와 약물 사용은 성인과 다르며, 특히
Reye 증후군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과의 연관성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정답인 2번의 근거는 해열제 투여와 물리적 냉각법(스펀지 목욕)의 효과적인 순서에 있습니다. 해열제를 먼저 투여하면 체온 설정점이 낮아져, 이후 시행하는 스펀지 목욕이 오한 없이 효과적으로 체온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아동의 불편감을 최소화하는 EBN(근거중심간호) 접근법이에요.
오답 분석
1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동용 해열제는
Acetaminophen입니다.
혼동 주의! 아스피린은 Reye 증후군 위험으로 인해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소아에게는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아요.
3번: Reye 증후군과 연관이 있는 것은
아스피린입니다. Acetaminophen은 해당 증후군과의 연관성이 없어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되는 1차 선택 해열제입니다.
4번: 체온의 일주기성 리듬을 거꾸로 설명했어요. 일반적으로 체온은 새벽(오전 4~6시경)에 가장 낮고, 오후 늦게(오후 4~8시경)에 가장 높아지는 패턴을 보입니다.
5번: 아동의 발열 기준을 혼동한 설명입니다. 일반적으로
구강체온 38.0℃ 이상, 또는
직장체온 38.8℃ 이상을 발열로 간주합니다. 5번은 직장체온 기준을 구강체온에 잘못 적용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 약물 | 아동 사용 주요 고려사항 | 비고 |
|---|
| Acetaminophen | 소아 1차 해열제, Reye 증후군 무관 | 용량: 체중당 10-15mg/kg |
| Ibuprofen | 소아 사용 가능 해열·소염제 | 용량: 체중당 5-10mg/kg |
| 아스피린 | Reye 증후군 위험, 소아 금기(수두·인플루엔자 의심 시) | 성인용 혈전예방제와 혼동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