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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아세트아미노펜 | 아스피린 |
|---|---|---|
| 소아 해열 1차 선택 | 가장 많이 사용함 | 사용하지 않음 |
| 라이 증후군 연관성 | 연관 없음 | 연관 있음 |
| 주요 용도 | 해열 및 불편감 완화 | 가와사키병 등 특수 적응증에 한정 |
해열제를 먼저 투여하면 체온 설정점이 낮아진 뒤이므로 물리적 냉각이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해열제 투여 후 약 30분이 지나 약효가 시작된 시점에 미지근한 스펀지 목욕을 적용한다.
소아 발열 기준은 측정 부위에 따라 다르다. 구강체온은 38.0℃ 이상, 직장체온은 38.8℃ 이상일 때 열이 있다고 판정한다.
해열제 투여 전에 스펀지 목욕을 먼저 시행하면 오한과 말초혈관 수축이 생겨 오히려 체온이 오르고 아동이 심한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 아스피린은 라이 증후군 위험 때문에 소아 해열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