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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정상 산후 회복 | 자궁퇴축부전 |
|---|---|---|
| 자궁 크기 | 2주 내 골반강 안으로 진입, 6주 내 임신 전 크기로 회복 | 4주 이후에도 자궁이 커져 있고 골반강 내 머무름 |
| 질출혈 양상 | 적색 → 장액성 → 백색으로 이행, 양 감소 | 갈색 또는 붉은색 출혈이 불규칙하게 지속 |
| 주요 증상 | 경미한 산후통 외 불편감 감소 | 골반중압감, 피로, 빈혈 가능성 |
| 병태생리 | 나선동맥 수축과 혈전 형성으로 지혈 | 태반 부착 부위 혈관 폐쇄 지연, 자궁근층 수축 부족 |
정상 산후 회복에서 자궁은 2주 내 골반강 안으로 들어가고 6주 내 임신 전 크기로 돌아온다. 4주 시점에 골반중압감과 불규칙한 갈색 질출혈이 지속되면 자궁퇴축부전을 의심해야 한다.
병태생리의 핵심은 태반 부착 부위 혈관의 퇴축 지연이다. 나선동맥이 제때 폐쇄되지 않아 간헐적 출혈이 이어지고, 오래된 혈액이 산화되어 갈색 출혈로 보인다.
정상 이슬은 3~4일 적색, 4~10일 장액성, 이후 백색으로 이행하며 양이 줄어든다. 4주에 갈색 출혈이 지속되는 것은 정상 이슬 경과와 맞지 않으므로 정상 회복으로 단정하지 말 것.
이차성 산후 출혈의 가장 흔한 원인은 잔류 태반 조직이지만, 자궁퇴축부전도 중요한 해부학적 원인이다. 자궁저 높이 측정과 초음파 검사로 자궁 크기와 내강 상태를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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