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 요인
빈혈, 영양결핍, 산전관리의 부족, 낮은 사회경제적 수준, 양막파열 후의 성교
분만 중 요인
지연분만, 파수 후 분만지연, 잦은 질 내진, 질내 모니터기 부착, 겸자분만, 회음절개술, 제왕절개 등 수술적 요인, 용수박리
산후 요인
산후출혈, 태반조직 잔여
내진 횟수가 늘어날수록 질 내 상재균이 자궁경부를 넘어 자궁내막까지 상행할 기회가 증가한다. 특히 진통이 길어지면 내진 횟수도 함께 늘어나 지연분만과 잦은 내진이 서로 맞물려 위험을 높인다.
내진은 자궁경부 개대 정도와 태아 하강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므로, 횟수를 필요한 만큼으로 최소화하는 것이 감염 예방의 핵심이다.
내진 전 손위생과 멸균 장갑 착용, 질 내 모니터 기구 삽입 시 무균 조작 유지가 필수이다. 파수 후에는 세균 상행 통로가 열리므로 내진 횟수를 더욱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