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산후감염의 주 원인균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산욕기 여성
문제

주요 산후감염의 주 원인균은?

해설
주로 질 내의 사슬알균이 분만 시 손상부위에 침투하여 산후감염이 생긴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산후감염(산욕기 감염)은 분만 후 24시간부터 10일 이내에 발생하는 감염을 의미해요. 가장 흔한 형태는 자궁내막염입니다.

정답 근거: 산후감염의 주요 원인균은 사슬알균(Streptococcus), 특히 B군 용혈성 사슬알균(GBS)과 A군 용혈성 사슬알균(GAS)입니다. 이 균은 정상적으로 여성의 질 내에 상재하는 경우가 많으며, 분만 과정에서 자궁경부나 질, 회음부에 생긴 손상 부위를 통해 침투하여 감염을 일으킵니다. 이로 인해 자궁내막염, 패혈증 등의 심각한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요.

오답 분석:
- 임균, 매독균: 이들은 성매개감염(STI)의 주요 원인균이지만, 산후감염의 주요 원인으로는 드물어요.
- 결핵균: 결핵은 산후감염의 일반적인 원인이 아닙니다.
- 포도알균(Staphylococcus): 포도알균은 수술 창상 감염이나 유방염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자궁내막염을 포함한 산후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아닙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산후감염 = 사슬알균(Streptococcus)을 먼저 떠올리세요! 특히 'B군 용혈성 사슬알균(GBS)'은 신생아에게도 심각한 감염(조기 발병 패혈증, 뇌수막염)을 일으킬 수 있어 산전 검사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균이에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산후 2일째인 산모가 38.5℃의 발열과 하복부 압통, 악취가 나는 루시아(악취성 로키아)를 호소하는 시나리오를 가정해보세요.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체온 및 활력징후 모니터링: 패혈증 징후(빈맥, 저혈압, 호흡곤란)를 확인합니다.
2. 감염원 평가: 자궁 압통 정도, 로키아의 양, 색, 냄새를 사정하고, 혈액 배양 및 자궁경부 배양 검체를 채취합니다.
3. 항생제 투여: 의사의 처방에 따라 광범위 항생제(주로 사슬알균을 포함한 혐기성/호기성 균에 효과적인 항생제 조합)를 즉시 시작합니다.
4. 감염 전파 예방: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s)를 준수하고, 손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산후 산모의 발열은 단순한 피로나 유방울혈로 오해하기 쉬운데, 악취 나는 로키아나 하복부 통증이 동반되면 반드시 산후감염을 의심해야 해요. 조기 발견과 항생제 투여가 패혈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가장 중요한 열쇠랍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