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염경로 | 가능 여부 | 설명 |
|---|---|---|
| 출산 시 질 산도 접촉 | 주된 경로 | 활동성 병변·분비물에 신생아가 직접 노출됨 [1][2][3] |
| 임신 중 태반(경태반) 감염 | 드묾 | 일차 감염 시 바이러스혈증이 동반될 때 가능하나 빈도는 낮음 [4] |
| 모유수유 | 주된 경로 아님 | HSV는 모유를 통해 전파되지 않음 |
| 출생 후 호흡기계 | 주된 경로 아님 | 비말·호흡기 전파가 주요 기전이 아님 |
| 임부의 손을 통한 구강 접촉 | 드묾 | 병변 직접 접촉 후 신생아 구강 점막에 옮기는 경우는 이론적으로 가능하나 주된 경로는 아님 |
음부포진 임부의 신생아 감염은 출산 시 질 산도 접촉이 주된 경로이므로, 분만 전 활동성 병변 유무를 반드시 확인한다.
활동성 병변이나 전구증상이 있으면 제왕절개분만을 시행하여 신생아의 산도 접촉을 차단한다. 병변이 없으면 질식분만이 가능하다.
임신 36주부터 aciclovir 등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면 분만 시 재발과 바이러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
태반을 통한 경태반 감염은 드물다. 신생아 HSV 감염의 대부분은 분만 중 산도 접촉으로 발생하므로, 분만 방식 결정 시 활동성 병변 확인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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